만성간염

만성간염

B형 간염이란?

만성 B형간염이란 B형간염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이 6개월 이상 지속되는 상태입니다.

B형간염의 원인

B형간염 바이러스는 주로 혈액이나 체액에 전염되며, B형간염 바이러스 보유자와의 가벼운 포옹이나 입맞춤, 식사를 같이하는 등의 일상적인 사회생활을 통하여 감염될 가능성은 적으며, 주된 감염 경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 1

    대표적인 예로 어머니와 신생아 사이의 수직감염

  • 2

    성관계를 통한 전염과 B형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혈액에 손상된 피부나 점막이 노출되어 감염

간염의 치료

현재 사용되는 경구용 항바이러스제로는 라미부딕(제픽스), 아데포비어(헵세라), 엔테카비어(바라크루드), 클레부딘(레보비르), 텔비부딘(세비보), 테노포비어(비리어드, 베믈리디), 베시포비어(베시보)등이 있습니다.
이들 약제는 건강보험에서 급여기준에 따라서 보험적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약제들은 약제 각각의 효과와 부작용, 강지간 사용에 따른 약제 내성(저항성)의 발생, 투약 중단 후 재발 가능성 등의 특성이 서로 다르므로 각 환자의 상황에 맞는 약제 선정을 위해서 전문의와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C형 간염이란?

C형간염은 한번 감염되면 70~80%가 만성 간염으로 진행하고 이 중에서 30~40% 정도가 간경변증, 간암으로 진행하므로 예방이 매우 중요하며, 진단되면 치료기준에 맞게 빨리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간염의 치료

최근 C형간염의 완치를 언급할 수 있을 만큼 치료제가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DAA(direct acting antivirals)라 불리는 경구용 항바이러스제는 C형간염 바이러스의 생활사에 직접 작용하여 항바이러스 효과를 나타냅니다. 약제들마다 기본적 특성, 용량 및 복용법에 차이가 있어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사용되는 경구용 항바이러스제는 바이러스 유전자형에 따라 치료약제가 다릅니다.
현재까지 다 클린자(daclatasvir), 순베프라(asunaprevir), 소발디(sofosbuvir), 하보니(ledipasvir/sofosbuvir), 제파티어(elbasvir/grazoprevir), 비키라(ombitasvir/paritaprevir/ritonavir), 엑스비라(dasabuvir)가 승인되어 사용되고 있으며, 모든 유전자형에 사용 가능한 마비렛(glecavirprevir/pibrentasvir)도 최근 승인된 상태입니다.

그랜드 연합내과

강원도 춘천시 중앙로 68

주차장 오시는길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