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내시경

대장내시경

대장내시경

대장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질환을 진단할 수 있는 검사입니다.

대장내시경은 언제 해야 하나요?

대장내시경은 대장과 직장 질환이 의심이 되는 모든 경우에 시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유를 알 수 없는 설사, 변비, 복통, 배변습관의 변화가 있을 경우, 혈변을 보았을 경우, 혈연관계가 있는 가족 중에 대장암에 걸린 사람이나 가족성 용종증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대장내시경을 시행 받아야 합니다.

대장내시경 시 발견되는 용종

- 선종

- 용종절제술

대장내시경은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

선종성 용종은 3~5년이 지나면 약 5%에서 암으로 변한다고 합니다.
대한 소화기학회에서는 초기 대장내시경에서 용종이 없다면 5년마다 1번씩, 선종성 용종이 1cm이상이거나 여러 개 있다면 1년 후에 다시 한번 대장 내시경을 시행할 것을 권고하고 있으나 아직 확실하게 정해진 바는 없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뛰어난 전문가가 자세한 관찰을 한다고 하더라도 101~20%에서는 존재하는 용종을 발견하지 못한다는 연구결과를 생각하면 조금 더 자주 대장내시경을 시행하는 것이 안정합니다.
여러가지 연구결과를 종합해 보면 대장내시경에서 선종성 용종이 발견되지 않았다면 3~5년에 1번씩 대장 내시경을 시행하고 선종성 용종이 발견되어 제거했다면 1년 후에 다시 한번 대장 내시경을 시행해 보는 것이 대장암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대장내시경은 누구에게 받는 것이 안전할까요?

대장내시경은 대장질환에 대한 진단 뿐만 아니라 내시경적 용종절제술과 같은 치료도 함께하는 전문적인 시술입니다.
특히 내시경을 하는 의사가 충분한 경험과 숙련된 실력이 있어야 안전하고 빠르게, 통증없이 검사를 마칠 수 있습니다.
대학병원에서 대장내시경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교육을 받고 그 경험과 숙련도에 대한 인증은 받은 의사는 소화기내과 전문의입니다.
소화기내과 전문의란 내과전문의 중에서 소화기분과 임상강사 과정을 거친 후 대한내과학회에서 부여하는 소화기내과분과전문의 또는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에서 부여하는 소화기내시경 세부전문의 인증을 받은 의사들을 뜻합니다.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대장내시경 검사에 대한 믿음이 필요하시다면 검사자가 소화기내과 전문의인지를 확인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대장내시경 전처치를 위한 설사약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대장내시경 전에 장청소를 위하여 사용하는 설사약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4L 나 마셔야 해서 힘들었던 코리트산, 신장손상 가능성이 있어서 최근에는 사용하지 않고 있는 소디움포스페이트 계열의 하제가 지금까지 주로 사용해왔던 대장내시경 전처치용 설사약들입니다.
최근에는 2L만 마시는 설사약, 알약으로 된 설사약, 물에 타서 마시는 단맛이 나는 설사약 등이 개발되어 설사약을 힘들게 마셔야 하는 불편함을 최소화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그랜드의원에서는 환자분의 전신상태를 고려하여 환자분께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약제를 선택하여 대정청결제를 처방하여 정확하고 편안한 대장내시경 검사가 될 수 있도록 약속드립니다.

그랜드 연합내과

강원도 춘천시 중앙로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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